사용 취지 및 구성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이용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청각장애인, 발달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치매 어르신 등과 외국인이 의료진과 쉽게 의사소통하기 위해 제작

    ※ 그림을 바로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분들은 선별진료소 방문 전에 미리 보고 오시면 의료진과 쉽게 소통할 수 있음

  •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시각 지원판(코로나19 선별진료소용) 구성 : 총 15장
    •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코로나19-접수) 2장
    • 시각지원판(안내 1장, 접수 3장, 진료소1용 3장, 진료소2용 6장) 13장

사용 장소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1. 환경 구성
  • 대기실 : 시각지원판(선별진료소 안내)을 잘 보이는 곳에 부착
  • 접수대 :
    • 의료진용 책상에 시각지원판(접수)1,2,3을 부착하거나 들고 사용
    • 의심환자용 책상에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접수)1,2를 부착해서 사용
  • 진료소1 : 시각지원판(진료소1)1,2,3을 잘 보이는 곳에 부착
  • 진료소2 :
    • 시각지원판(진료소2)1,2,3,4를 잘 보이는 곳에 부착
    • 시각지원판(진료소2)5 – 검사 후 양면 2장을 앞뒤로 붙이거나 들고 사용
2. 활용 방법
  • 시각 지원판 : 의료진이 그림이나 글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말을 함\ (예 : 의료진이 “통에 가래 뱉어요”라고 말하면서 그림이나 글자를 가리킴)
  •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 : 장애인이나 외국인이 의사소통 판을 가리키면 적절하게 반응
    •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은 의심환자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텐트 안에 들어가야 하는 진료실1,2에는 없음
    • 따라서 진료소 내부에서는 시각 지원판을 활용하면서 네/아니요로 말과 몸짓 등으로 대답할 수 있도록 사용

※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시각 지원판(코로나19 선별진료소용)은 매번 소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금방 훼손될 수 있으니 코팅해서 사용 바람(A4 크기로 제작)

선별진료소 안내

접수

그림·글자판

진료소1

진료소2

검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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