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 Home
  • 경산소개
  • 경산의 역사
  • 명산
  • facebook
  • twitter
  • print

팔공산

경산시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1193m의 높은 산으로 신라시대는 중악, 부악으로 알려진 명산이다.
이곳에는 관봉석조여래좌상, 원효사, 천성사, 불굴사 등 신라고찰이 있고 많은 유적이 있다.

환성산

해발 811m로 팔공산과 무학산이 서로 연결되는 중앙산록으로 옛부터 이산의 생김새가 서로 고리를 걸어 당기는 형상이라 하여 환성산이라 하였다는 하양지역의 명산으로, 이 산 아래에는 신라 헌덕왕의 왕자인 심지왕사가 창건하였다는 환성사가 있다.

무학산

해발 600m의 하양읍 주산이다. 이산에서 내려다보면 하양읍의 시가지와 금호강의 은빛물줄기가 한눈에 보인다.

초래산

해발 653m의 무학산, 팔공산을 끼고 있는 하양읍의 안산이다.
이 산은 고려 태조 왕건과 후백제의 견훤과의 격전일화가 서려있는 하양지역의 또 하나의 명산이다.

금박산

경산시의 동북 중앙권을 연결하는 용성, 자인, 진량 지역에 고루 뻗어 있는 안산으로 산 준령의 높이는 평균 해발 432m에 달한다.

구룡산

9마리의 용이 승천하였다는 경산시 최동단의 명산으로, 영천, 청도와 경계하고 있으며 주봉은 해발 675m이다.

반룡산

용이 반석을 이루었다는 용성면의 육동 용전지역의 주산으로 해발 651m이며, 이 산록에는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반룡사가 있다.

용산

해발 435m로 용성면의 주산이다. 이 산의 정상에는 삼한시대에 축조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용산산성이 있고, 이 곳에는 무지개샘과 흔들바위가 있다.

대왕산

해발 641m로 남산면의 주산이며, 이 산 정상에는 1개의 봉수대가 있고 산허리에는 신라시대의 사지 7개소와 일제 때 죽창의거의 활동지가 남아있다.

삼성산

해발 554m로 원효성사, 설총선생, 일연선사의 위업이 서려있는 명산이다.

현성산

해발 400m로 원효성사와 설총선생의 출생과 수행의 구전설화가 깊이 서려있는 명산이다.

선의산

남천면의 주산으로 해발 756m이다. 선녀가 하강하여 춤을 추는 형상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산이며 풍수지리설에 의하여 이곳, 정기를 받으면 8정승이 태어난다는 설화가 있다.

마암산

선의산과 대덕산이 이어지는 산으로 마치 말이 뛰어 하늘로 승천하는 형국의 명산이다.(해발 501.7m)

동학산

남천면 산전리 안골에 위치한 산으로 마치 학이 날아가는 형국이라 하여 이름 붙혀진 산이며, 산 아래에 경흥사가 있다. (해발 603m)

금성산

남천면 구일리 앞산으로 임진왜란때 최응담 의병장이 의병활동을 하였던 산으로 정상에는 석축산성이 남아있는 해발 428m의 명산이다.

백자산

경산시 소재재 정남쪽에 위치한 해발 486m의 산으로 현성산의 맥을 이어 받고 있다.

성암산

경산 소재지 서쪽의 주산으로 대덕산맥의 지류이며, 임진왜란때 경산향교의 오성위패를 보호해준 산이라 하여 성암산(聖岩山)이라 이름하였다 한다. (해발 469m)

  • 담당부서 :
  • 담당자 :
  • 연락처 :
  • 최종수정일 : 2015-08-06
  • 오류 및 불편신고

현재 페이지의 정보 및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